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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메탈엑스 | 2010/12/31 23:59 | 공지 | 트랙백 | 덧글(1)

유유코풍 부채

말 그대로, 유유코 풍 부채입니다.
동방 요요몽의 6면 보스, 사이교우지 유유코의 등짝 간지(....)를 장식하는 그것을 재현한거지요.
남염공방이라는 서클에서 낸 동인 상품입니다.
이것 외에도 다양한 동방 캐릭터 부채를 판매하고 있다고 합니다.

고급스럽고 멋있어서 좋은데 부채라는 특성상 어떻게 관리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여러 캐릭터로 반혼접을 해봤다.

말 그대로, 유유코풍 부채를 배경으로 피규어를 찍어봤습니다.
대충 의외로 어울리는 녀석들로 해봤습니다.
아무튼 부채 덕분에 유유코 피규어를 구해야겠네요.
파츄리 구하려고 했는데(....)
부채 자금도 꺠지고 덩달아 피규어 자금도 깨지게 되었군요(....)
뭐 아무튼 저런식으로 해보니까 멋있네요.


"코마치."
"네?"
"시말서입니다."
"에에에에에에에엑?!?!?"

by 메탈엑스 | 2009/10/01 15:39 | 트랙백 | 덧글(1)

동방성련선 도착

코미케 대행을 했던 동방성련선이 도착했습니다.
뭐 조금 늦은 감이(...) 있지만 무사히 도착했으니 다행.
표지부터가 산뜻합니다.
그나저나 뱌쿠렌의 저 에어두루마리(..)는 아무리봐도 디지코드(....)

음 재밌게 즐겨야겠네요 ;ㅈ;

by 메탈엑스 | 2009/08/29 17:18 | 트랙백

동방봉제인형 플랑들 스칼렛 & 모리야 스와코

GIFT사에서 나온 동방봉제인형 시리즈인, 후모후모 시리즈의 플랑들 스칼렛과 모리야 스와코입니다.
말 그대로 봉제인형이죠.(크게 비교용 닭카 젝터는 무시.)

국내에서는 제법 구하기 힘든 녀석인데 마루니아님의 도움으로 대행 & 구입할 수 있었습니다.
스와코는 일본옥션 대행이고, 플랑들은 마루니아님의 것을 구입했습니다.
대행과 판매를 해주신 마루니아님께 감사를!!

토라노아나의 봉투..

개봉해봤습니다!



어?


생각보다 의외로 작달까요. 으음.


플랑의 특전인 키 체인.
아까워서 사용하지 못할 것 같네요.

by 메탈엑스 | 2009/08/25 15:55 | 트랙백

장식장 정리를 했습니다.

음, 책장도 꽉 차고 마침 환소주에서 사온 동인지나 회지를 꽂을 곳이 없어서 베란다에 뒹굴던 책장을 꺼냈습니다.
걸레로 닦은 다음에, 이쪽으로 옮길 물건들도 좀 먼지도 털어주고 닦아줬구요.


피규어류 정리 도중에..
음.. 놀지 말고 정리를...

동방 CD들과 NDS 카드들.
역시 반짝반짝하게...



DS카드와 동방CD 꽂이인데..
저런식이다 보니까 먼지가 좀 많이 쌓이더라구요. 아무래도 책장처럼 꽂는 걸 구해야할듯...


원래 장식장들... 이쪽도 닦아줬습니다.
음 근데 정리하면서 몇 개를 빼버렸는데도 꽉 차보이네요.

마리사의 그리모와르.. 크기 때문에 이 빠진 느낌.
책 자체는 제일 고급스럽지만요.


자, 새 장식장 이주 완료.



왼쪽에는 환소주에서 사온 회지, 동인지들입니다.
아아 환소주 2회 언제 열리려나...



위에는 환소주에서 사온 부직포 가방이..

아아 환소주 2회 언제 열리려나...


옆면에는 코팅을 한 환소주 포스터를 붙였습니다.
아아 환소주 2회 -이하생략

정리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렸지만
정리하니까 역시 뿌듯하군요.

by 메탈엑스 | 2009/08/08 03:10 | 트랙백 | 덧글(2)

디지워리어즈 듀크몬 구입했습니다!

디지워리어즈 듀크몬입니다.
전에 베르제브몬 때도 이미 설명했지만, 디지워리어즈라는 제품은 디리얼의 북미, 한국판 제품으로 일본판인 디리얼보다는
도색이 적고, 간혹 부속이 없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듀크몬의 경우에는 평손(...)이 없지요.

갑자기 왜 듀크몬이냐고 하면 원래 손가락만 빨고 지를 생각은 없었습니다만,
이번에 레이무를 시작으로 동방 프로젝트가 피그마로 나오는 것 같아서,

나올지 안나올지 모르는 플랑들 스칼렛과 나란히 세워두기 위하여 질렀습니다

좀 미쳤을지도(...)

세트 가격으로 약 9만원 정도 지출이 있었습니다. 비싸긴 하였으나, 동봉된 세트를 생각하면 상당히 저렴한 가격입니다.
듀크몬 단품으로 약 6만원 정도의 가격을 매길 수 있다고 생각을 하면...

참고로 일본판인 디리얼 듀크몬의 경우, 가장 희소했었을 때 국내의 어느분이 대행료나 배송 다 합쳐서 약 30만원에
낙찰받으신 경우가 있었죠.

뭐, 요즘에는 물건이 좀 풀렸는지 라쿠라이씨가 일본 여행을 가셨을 때 만다라케에서 디리얼 듀크몬이 5천엔 정도에 팔리고 있었다..라고 합니다.
오프라인 매장의 힘인지 아니면 일본 옥션이 거품이 많이 낀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세트 내용 중 하나인 짝퉁 블랙 워그레이몬입니다.
실은 이쪽은 전혀 기대를 안하고 있었는데 판매자 분께서 손을 좀 보셨는지 짝퉁치고는 나은 관절 접지율이나,
멋진 도색 덕분에 다시 보는 중입니다. 이미 장식장에 있던 블워를 치우고 이녀석으로 세워뒀습니다.
배송 중의 사고 때문에 한 쪽 뿔이 부러졌었습니다만, 미●클 픽스의 힘으로 붙여놨습니다.
사진으로는 잘 안보이지만 흔적이..



또다른  세트 내용인 메가로 그라우몬.
딱히 할 말은 없군요. 케이블이 없는 녀석이지만 이미 듀크몬의 덤이라고 보고 구입했는지라 별 상관은 없습니다.
블워랑 마찬가지로 애초에 아웃 오브 안중이었는지라(....)
단지 블워는 실물 보니까 마음에 들었다라는게 다르군요.

판매자 분이 서비스로 주신 것입니다^^
좋은 물건을 팔아주신 판매자 분께 다시 한 번 감사를!!!!!

그리고,

라이벌 등장.

by 메탈엑스 | 2009/08/06 10:27 | 트랙백

The Grimoire of Marisa가 도착했습니다!

의외로, 아니 진짜 빨리 도착했습니다.
아니 주문한지가 얼마나 됬다고;;;



보고 뿜은 뒷면(...)
보, 보고 있어....


표지를 벗겨내고...
역시나 여태까지의 동방 공식 서적 중에서 가장 고급스럽다고 할 만 하군요.
딱 봐도 비싸보입니다(<-

음 제대로 읽긴 힘들겠지만(....)
재미있게 읽게 될 듯하네요.

덧, 쿠우가가 출싹대는 이유는 고다이 유스케가 아니라 오노데라 유스케라서 입니다.
(........)

by 메탈엑스 | 2009/08/05 13:46 | 트랙백

환상소녀 주의보에 다녀왔습니다!!(후기)

환상소녀 주의보, 줄여서 환소주에 다녀왔습니다.
이러저러한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그건 나중에 적기로 하고...

처음 도착했을 때 찍은 사진입니다. 전 저기 바로 앞이 줄이라고 생각해서 '아 별로 안왔구나'라고 생각했지만(.....)
뭐 사진은 찍지 않았습니다만 줄이 길어서 놀랐어요. 저건 꼬리 부분이니....
 
개회한지 얼마 안되서
조금 한산해보입니다만...

얼마 안가 이렇게 되었습니다(....)

저희 서클에서 나온 책입니다.
일단 세 권 챙기고(....)

다른 부스의 디스플레이에 질세라 급조해서!!

하쿠레이 600!!!!!!

내용물이었던 테루요프(...)
맛있게 처리했습니다(<-

아래로는 재밌었던 것들 사진 갑니다.

이글루에서부터 눈여겨보았던 미니 팔괘로!!!

오오 파는 것이 아니라 아쉬울 따름입니다!
저것의 정체는 돈통!!!

드, 드캐!!!!


뭐하는지거리야!!(<-
이것뿐만 아니라 위에는

키밧트 2세까지!!
갸부리!!!!

그 와중에 저희쪽 꺼 완매!!!!
이야 소설이라서 잘 안팔릴줄알았는데 완매됬군요 감동입니다!
멋진 일러스트로 꾸며주신 로망님께 다시 한 번 감사를!!!


이벤트.
상품이 정품CD라서 응모를 안했습니다. 이미 갖고 있어서...
또 다른 상품인 등신대 포스터는 응모했지만 탈락(...)


포스터 경매.
가격이 높게 나올거라 생각했지만 설마 저정도까지 치솟았을지는 몰랐습니다.
낙찰가격은 굳이 적진 않겠습니다.

이벤트가 끝나고 나서..
슬슬 갈 준비를 하시는 분들이 많으셨습니다. 재고를 배송하기 위해 택배포장을 하고 계시는 분들이라던가..
이쯤에 와서는 대부분의 동인지나 팬시 등은 거의 완매되어서 사람들이 빠지는 분위기였습니다.
저도 일단 이쯤에서 인사드리고 나왔죠.


집에 돌아와서 지른 것들을 찍어봤습니다.

으와;;; 얼마 어치야;;;;;

백합은 취향이 아닌지라 백합이라도 소프트한 백합, 개그본 위주로 샀는데 저정도 나왔네요.

음 아무튼 처음으로 참가하는 동인행사에다가 동방행사여서 설레였던 환소주!
성황리에 끝나서 다행입니다!

아까 처음에 말했던 우여곡절 말인데...
실은 늦잠을 자서 서클 참가 시간에 늦어버렸습니다.
어찌어찌해서 역까지 왔는데 곧바로 택시를 타고 행사장까지 갈....생각이었는데 말이죠.
택시 기사분이 잘못내려주셔서 거기서 헤메다가
다른 택시 타고 갔어요(...)

부스 참가 끝난 줄 알고 일반 참가 줄에 섰는데, 팀원인 레인시아 님께서 전화주셔서 무사히 부스 참가를 할 수 있었습니다. ㅜㅜ
여러모로 두근두근한 하루였네요.

제 2회도 열렸으면 좋겠습니다!!

by 메탈엑스 | 2009/08/02 17:50 | 트랙백 | 덧글(4)

디지몬 마스터즈, 드디어 해봤습니다!



드디어 디지몬 마스터즈를 플레이 해 봤습니다.

....그래픽 카드가 딸려서 결국에는 PC방 와서 플레이..

실질적으로 플레이 할 수 있는 날은 오늘 밖에 없어서 오픈 베타 때 까지는
손가락만 빨 수 밖에 없군요.

자주 튕기더니 결국에는 서버를 조기에 닫는다더군요.
샤이니의 말이 참 인상적(디지몬의 대사는 상황에 맞게 랜덤으로 튀어나옵니다.)

일단 초기라서 허술한 점이 보였지만 오픈하고 디지몬 좀 추가하면 디지몬 스토리 시리즈에 뒤지지 않을 정도로
좋은 디지몬 게임이 될 것 같습니다.

인간 캐릭터도 전 시리즈 다 넣는다는 것 같고.

...크로니클 애들까지 넣는다면 개념 인정.

자자 빨리 로얄나이츠 애들을..

아, 그리고 서버명이 7대 마왕 이름.

재밌네요.

by 메탈엑스 | 2009/07/21 20:35 | 트랙백

알파몬 겟!!!!!!!!

드디어 알파몬을 뽑았습니다!!

오오 저 광채!! 드디어 내가 알파몬을.....

라고 했지만 실은,

네, 두 장 째입니다.
이미 예전에 하나 뽑았죠.

자자 이제 남은 한 장은....



오오...

오오오오오오!!!!!!!!(발광중)

책갈피 용으로 쓸 겁니다!!

아 이거 하나 더 뽑으려고 여태까지 별 짓을 다 했는데
쓸데없이 데크스몬이나 알포스, 듀나스만 더 생겼는데 말이죠.

슈퍼 레어인 주제에 울트라 레어보다 더 뽑기 힘들다니;;

과연 공백의 자리의 주인;;;

by 메탈엑스 | 2009/05/18 19:38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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